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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vurdering

  • 5/5 Sted
  • 5/5 Sovekvalitet
  • 5/5 Rom
  • 5/5 Service
  • 4,5/5 Verdi
  • 5/5 Renslighet

94% anbefaler hotellet

2675 vurderinger
Utmerket
 
2433
Veldig bra
 
163
Bra
 
38
Mindre bra
 
18
Dårlig
 
24

Fem siste vurderinger

04.06.2024

av andrea w Horw, Sveits

Insel des Glücks und der Ruhe

Wir haben unvergessliche Ferien im puren Glück verbracht. Das Wasserbungalow hat unser Auge jeden Tag beglückt. Was will man mehr, aus dem Bungalow und direkt ins blaue Wasser zu den Schildkröten hüpfen. Tolles Hausriff und sogar Delphine die vorbei schwammen. Viele bunte Fische, Rochen und Ammenhaie, einfach ein Traum. Die Hanifaru Bay mit den Riesen Mantas war unglaublich beeindruckend, kann ich voll und ganz empfehlen. Das Essen ist täglich frisch und lässt jedes Herz höher schlagen. Das Thay Restaurant auf dem Meer haben wir am meisten besucht, konnten nicht genug bekommen. Himmlisch, mein Mann hat sogar einen Koch Kurs besucht, mal schauen wie dies zu Hause klappt..:-)Die Velo fahrt durch den dichten Garten werde ich nie mehr vergessen, die schönste Velo fahrt die es gibt. Das Personal war sehr freundlich und hatte immer ein lachen im Gesicht, sie sprachen alle gut Englisch und waren sehr gut gelaunt. Den Sonnen Untergang in der Bar mit einem guten Drink hat uns den Abend versüsst. Nächstes mal packe ich mehr Sonnencreme Faktor 50 ein, ist wichtig bei so viel Sonne.

 
02.06.2024

av Wrt22

후회없는 선택👍 수중환경👍밥👍한국인 버틀러👍

신혼여행으로 6박 7일 다녀왔습니다. 말레 공항 도착부터 한국으로 출발까지 직원분들이 잘 챙겨주셔서 무사히 잘 즐겼어요. 특히 한국인 버틀러가 있어서 원만하게 소통하고, 필요하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잘 해결했습니다. 밥도 너무 맛있고, 다양한 리조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신나게 스노쿨링도 하고, 너무 행복한 시간 보내서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26.05.2024

av 석곤 이

두짓타니에서 4박5일 지내며..!

식당이 세개여서 지루하지 않게 여러 메뉴를 먹을수 있었습니다. 특히 벤자롱은 김치 요청하면 주십니다! 꿀팁이에요! 그리고 한국인 버틀러인 비앙카가 있어서 좀 더 편안하게 즐겼던것 같습니다! 저희도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잘해결해 주신 경험도 있습니다 ㅎㅎ 이외에도 수중환경도 정말 좋고 경치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10년뒤에 다시 두짓타니 방문하기로 아내와 약속했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었고 다른 분들게도 강력 추천합니다😃😃

 
26.05.2024

av ShaunBak

뛰어난 수상환경, 퀄리티 높은 식당, 한국인 버틀러

수상환경과 식당을 보고 선택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숙소에서 리프가 가까워서 조금만 나가면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거북이도 두 번이나 봤네요. 식당도 세 개나 되어서 취향대로 선택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인 버틀러인 비앙카님이 배정되어서 조금더 편안히 쉬다 올 수 있었습니다. 오자마자 식당 예약 진행해주시고 불만사항 처리까지 카톡으로 바로바로 처리해주셔서 불편함없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국내선 비행기+스피드 보트 or 수상비행기를 이용해야 해서 이동시간이 소요되는게 유일한 단점인데 퇴실하는 날 이른 비행기간을 고려해서 비앙카님께서 수상비행기로 변경을 권유해주셨고 덕분에 아침도 먹고 좀 더 여유있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소나기가 계속 내리는 날씨라 밤하늘의 별을 못 본게 아쉽네요. 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계속 웃으며 인사해주셔서 있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21.05.2024

av Trip31092935851

멋있는 바다, 아름다운하늘, 맛있는밥, 친철한 담당버틀러 모두 최고입니다!

말레라는 나라에 대한 지식이 없어 두려웠지만 한국인 버틀러도 계시고 너무 친절하게 여행 다녀왔습니다. 밥도 씨그릴, 벤자롱, 더마켓 돌아가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고, 바다도 이쁘더라고요 스노쿨링 하루종일하면 시간 잘갑니다.그리고 밤하늘도 아주 이쁘고 장관이었습니다. 특히 한국인 버틀러 비앙카님이 아주 친절하게 일정도 안내해주시고 여러모로 감사드렸습니다. 다음에 만약 또 몰디브를 오게 된다면 두짓타니를 가고싶고 다른 분들도 두짓타니 리조트로 오시면 절대 후회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